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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남궁훈 대표는 7일 진행된 '카카오게임즈 미디어데이: 2018 프리뷰' 행사에서 "카카오게임즈는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게임회사로, 게임을 직접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것이 플랫폼의 역량을 키워나가는 길이라 생각한다."며 행사의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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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유럽 서비스 또한 국내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지속적인 신규 콘텐츠와 더불어 참여형 프로모션의 확대, 커뮤니티 중심의 글로벌 토너먼트/콘테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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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블루홀이 개발 중인 '에어'의 북미/유럽 퍼블리싱도 예정되어 있다. 3분기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으로 검은사막으로 쌓은 글로벌 퍼블리싱 노하우를 에어로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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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게임개발을 위해 '프렌즈게임즈'를 정식 출범하며, 게임사업에 힘을 싣는 것은 주목할 만하다. 다양한 장르에서 경험을 쌓은 게임개발 전문 PD 9명은 향후 라인업과 카카오게임즈의 자체 기술력에 큰 힘을 보탤 전망이다.
이 밖에도 카카오게임즈는 페이스북, 트위터 등 여러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연동을 가능하게 했고, 그동안 카카오게임즈의 사업에서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는 'for kakao'라는 서비스명을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한편, 카카오게임즈의 자회사 '카카오 VX'는 골프를 중심으로 한 기존 사업을 강화하면서 AI를 활용한 사업을 전개해 나간다. 대화형 인터페이스인 '챗봇'을 탑재한 '골프 부킹 서비스'를 준비 중이며 영상 학습 트렌드를 겨냥한 '홈트'와 '헬스케어'의 사업모델을 제시했다. '홈트'는 게임의 특징인 경쟁과 협력 요소를 동작인식 인공지능, 뎁스 카메라 센서와 같은 첨단 기술과 접목해 운동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게임인사이트 김동준 기자 kimdj@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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