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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얼은 대중적 인기를 안겨준 '기억의 빈자리', 보컬리스트로서의 역량을 확인시켜 준 'Gloria'에 이어 세 번째 싱글로 리드미컬한 스타일의 'BABY FUNK'를 선보이며, 다시금 한계 없는 송 메이커로서의 엄청난 소화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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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싱글에는 훵크의 다채로운 두터움이 담겨있다. 5분 20초의 오리지널 버전과 원곡보다 더욱 드라마틱한 느낌을 담은 9분 48초의 확장(Extended) 버전, 그 긴 시간 동안 같은 리듬이 반복되지만 지루함을 느낄 겨를이 없다. 마치 같은 비트로 여러 래퍼가 다른 느낌의 랩을 쏟아내듯 매 프레이즈마다 새로운 사운드가 얹어지며 흥겨움을 이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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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흑인 댄서가 등장해 'BABY FUNK' 곡의 멜로디에 맞춰 흥겨운 춤사위를 보여줘 눈길을 사로잡는다. 뮤직비디오는 나얼과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오랜 파트너 송원영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곡에 어울리는 영상미를 담기 위해 미국에서 올로케이션으로 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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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리드 싱글 '기억의 빈자리'로 음원차트 정상을 휩쓸고, 두 번째 싱글 'Gloria(글로리아)'를 통해 소울 음악의 진수를 선보였던 나얼이 'BABY FUNK'를 통해 모던 소울까지 선보이면서 이후 발매될 정규 2집 'Sound Doctrine(사운드 닥트린)'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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