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의 통 큰 반려견 사랑이 공개됐다.
오는 10일 밤 방송되는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시즌2'에서 러블리즈가 세 마리 반려견과 만난 후 달라진 일상을 공개한다.
지난해 11월 시흥 번식장 화재 사고에서 구조된 반려견 중 세 마리의 임시보호자가 되기로 한 러블리즈는 반려견들에게 '캔디', '젤리', '러브'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숙소에서 동거생활을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러블리즈는 캔디, 젤리, 러브에게 숙소 거실을 내어주며 애정을 드러낸다. 멤버들은 거실의 한쪽에 대형 배변 패드를 깔고 나머지 공간에는 강아지들이 놀 수 있는 놀이매트를 채워준다. 평소 즐겨 이용하던 TV 앞 식사 공간도 강아지들에게 양보하고 멤버들은 주방에 모여서 식사를 한다.
멤버들은 또 캔디, 젤리, 러브의 규칙적인 식사를 위해 평소보다 기상시간도 앞당긴다. 특히 예인은 눈을 뜨자마자 반려견들의 배변패드를 정리하며 '깔끔 막내'의 면모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사랑스러운 러블리즈와 그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반려견 삼총사의 동거일기는 오는 10일 밤 10시 50분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시즌2'에서 공개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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