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TV조선의 간판 건강프로그램 '내 몸 사용설명서'의 안주인이 이하정 아나운서로 바뀌며,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 한다.
평소 건강에 관심이 많다는 이하정 아나운서는 "유익한 건강정보를 알려주는 프로그램을 꼭 해보고 싶었다"고 말하며 "건강과 삶을 풍부하게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앞으로 '내 몸 사용설명서'의 행복한 건강전도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하정 아나운서와 함께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첫 녹화는 '늦겨울 필수 관리 해야 할 2대 질환'. 녹화가 끝난 뒤 "프로그램을 통해 제대로 된 정확한 건강상식을 배울 수 있었다. 중년 여성, 주부, 아내, 엄마의 입장에서 건강정보를 알려주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올해엔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였는데, 남편과 아들의 건강에도 더욱 신경을 쓸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크다. 많은 분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한 한 해를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내 몸 사용설명서'는 국·내외에서 유행하는 건강법과 실생활과 밀접한 먹을 거리의 오해와 진실을 직접 실험하고 검증함으로써, 보다 정확한 건강 정보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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