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이방인' 서민정이 '뉴욕 서장금'으로 변신했다.
10일 방송된 JTBC '이방인'에서는 서민정 가족의 뉴욕 친구, 헌터 가족과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서민정은 한식을 좋아하는 헌터 가족을 위해 '출장 한식 뷔페'를 준비했다.
서민정은 "준비한 게 너무 없는 것 같다"고 말한 것과는 달리 갈비찜부터 잡채, 제육복음, 돈까스 등 정성 가득한 음식을 준비했다.
헌터는 제육볶음을 가리키며 "내가 가장 좋아하는 한국 음식"이라며 미소를 지었다.
완성된 요리를 다 함께 먹었고, 아이들은 "잡채가 맛있다"고 꼽았다.
특히 서민정은 가족들의 폭풍 먹방에 미소를 지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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