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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이날 선발 출전해 70분을 누볐다. 무엇보다도 안으로 파고드는 움직임보다는 옆으로 많이 벌려섰다. 헥토르 베예린과 일대일을 하면서 상대를 흔들었다. 활발한 움직임으로 아스널의 측면을 허물었다. 공간을 만들면서 토트넘의 공격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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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이런 상은 많이 뜻깊다. 한국의 레전드인 (박)지성이 형이 와서 주셔서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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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 박지성 선배에게 의미있는 상을 받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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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 측면으로 벌려서는 모습을 보였다.
-북런던 더비 원정에서의 패배를 설욕했는데
팀분위기가 좋다. 어려운 3경기를 잘 치렀다. 팀 분위기가 좋다. 원정가서 안좋은 결과를 가지고 왔다. 선수들이 ?行置漫 분위기 좋다. 팀적으로 좋다.
-유벤투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레버쿠젠 시절에 이어 두번째 챔스 16강 경기인데
선수들이 경기 임하는 자세가 중요할 것 같다. 빡빡한 스케쥴을 지내고 있다. 중요한 경기다. 회복하는게 중요하다. 워낙 강팀이다. 강팀과 했을 때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어웨이 가는 것이기에 조금 더 집중하겠다. 맨유, 리버풀전 했던 거 보다 2% 더 올리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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