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신예 아이돌 뉴키드 지한솔과 윤민이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뉴키드 멤버 지한솔과 윤민은 2월 14일 발행하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를 통해 신인 아이돌의 풋풋한 모습을 선보였다.
지한솔은 지난 10일 '더유닛' 파이널 무대 국민투표 결과 '더유닛' 최종 멤버로 선정된 실력파, 윤민은 뉴키드 첫번째 앨범의 커버를 장식한 기대주다.
지한솔과 윤민은 따뜻한 자연광이 들어오는 공간에서 뚜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를 여과없이 드러냈다. 사랑에 빠진 소년이 꽃을 준비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데이트를 기다리는 모습이 화보의 콘셉트. 뉴키드의 타이틀곡 '소년이 사랑할 때'의 번외편 화보 버전이라 할 수 있다. 그 흔한 피부 트러블 하나 없이 유난히 자체발광하는 피부도 인상적이다. 춤과 노래 실력뿐 아니라 깨끗한 피부까지, 떠오르는 신예 아이돌 뉴키드의 빛나는 행보가 주목된다.
뉴키드 지한솔과 윤민의 화보는 2월 14일 발행되는 '하이컷 216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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