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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영상미와 영화 같은 촘촘한 대본, 주연부터 단역까지 빈틈 없는 배우들의 열연 등 웰메이드 드라마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는 tvN 수목드라마 '마더'(연출 김철규/ 극본 정서경/ 제작 스튜디오드래곤)가 회가 거듭될수록 모성에 대한 뜨거운 감동과 깊은 울림을 주며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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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 속에서 이보영-허율-이재윤은 '마더' 본방 사수에 푹 빠져 있어 눈길을 끈다. 이보영은 촬영이 쉬는 동안 차 안에 함께 있는 허율-이재윤과 '마더' 본 방송을 챙겨보고 있는 중. 뒤에 앉아 고개를 빼꼼 내밀고 있는 허율은 방송이 궁금한 듯 눈을 반짝이고 있어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그런가 하면 이재윤도 관심이 가득한 표정으로 핸드폰 화면을 바라 보고 있어 단란한 모습이 꿀케미를 폭발시키며 보는 이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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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더'는 엄마가 되기엔 차가운 선생님과 엄마에게 버림받은 8살 여자 아이의 진짜 모녀가 되기 위한 가짜 모녀의 가슴 시린 모녀 로맨스. 매주 수, 목 밤 9시 30분 tvN 방송. 국내 방영 24시간 후 매주 목, 금 밤 9시 45분 tvN 아시아를 통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도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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