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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독일에서 온 라디오 기자에요. 한국의 첫 인상? 저도 친절한 사람들, 매운 음식이 생각나네요. 그리고 평창 날씨가 정말 추워요. 독일보다 훨씬 더! 한국사람들은 정말 열정적이라고 들었어요. K-pop 콘서트나 공연 보러 가면 다들 큰소리로 '떼창(합창)'을 하잖아요. 올림픽 경기때도 그러지 않을까요? 올림픽 기간 내내 한국 관중들의 뜨거운 응원이 기대됩니다."(토마스)
※ '휴먼스 오브 평창'은 평창올림픽-패럴림픽 현장을 묵묵히 지키는 '평창의 사람들'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스무살의 눈으로 바라본 올림픽, 장미란재단-Visa 평창대학생기자단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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