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여자의 변신은 무죄. 강문영이 오드리햅번을 연상시키는 변신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13일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2018년 大기획 '싱글송글 노래자랑'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은 특별한 무대에 도전한 청춘들이 3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기 위해 모두 모였다.
강문영은 드레스 리허설을 하기 위해 대기실에서 드레스를 갈아입었다. 블랙 민소매 롱드레스에 올림머리를 하고 진주 액세서리를 한 모습의 강문영이 등장했고 현장은 "예쁘다"는 탄성이 터졌따.
한편, 이날 무대엔 화제의 커플 김국진-강수지가 MC로 등장, 진행에 나선 두 사람은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해 현장 분위기를 더 뜨겁게 달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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