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유력한 500m '금빛 주자'로 꼽히는 최민정이지만, 넘어야 할 벽이 있다. 중국 선수단이다. 중국은 쇼트트랙 전통의 강호.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올림픽서 양양의 금메달을 시작으로 2006년, 2010년 왕멍, 2014년엔 리젠러우가 우승을 차지하며 올림픽 4회 연속 여자 500m를 지배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500m는 '올림픽 4관왕 로드'의 첫 관문이다. 만약 500m에서 금맥을 캐면 최민정의 다음 미션은 1500m. 17일 열린다. 3일 뒤인 20일엔 1000m 예선과 계주 3000m 결선이 펼쳐진다. 계획대로라면 최민정은 이날 1000m 결선 진출과 계주 3000m 금메달을 손에 넣어야 한다.
Advertisement
강릉=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