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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백천의 아내 'FM여사' 김연주는 버스를 타고 시드니에서 멜버른으로 이동했다. 똑부러진 김연주는 거침없이 단 번에 숙소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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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만에 아내와 통화한 임백천은 "인터폴에서 찾겠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김연주는 "열심히 돌아다니니까 정신이 없었다"라고 미안해했다. 임백천은 아내를 걱정하며 손하트로 26년차 부부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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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호주친구들은 "나만을 위해 혼자 여행왔다"는 김연주에게 선뜻 동행을 제안해 새로운 여행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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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맑음은 "도전을 한다는 건 아이를 하나 더 낳는 기분이다. 낳고 나니 시원하다"라며 "한 발자국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배운 것 같다"는 소감을 남겼다.
린다전은 놀이기구 타기 버킷리스트에 도전했다. 무서운 놀이기구도 신나게 타는 린다전은 '우럭여사' 정재은과 달리 해맑은 표정이 가득했다.
소원풀이 한 린다전과 정재은은 나고야 명물 장어덮밥 먹방을 했다. 린다전은 "하고 싶었던 거 하고, 먹고 싶었던 거 하니까 남편만 아니면 한국 안 가고 싶다"는 진심을 폭로해 정만식을 당황케 했다.
정만식은 린다전에게 달달한 음성 메시지를 보냈고, 린다전 역시 애교 가득한 목소리로 답장을 보냈다. 시공간을 넘어선 '키싱구라미' 커플의 닭살 애정이 눈길을 끌었다.
아비뇽 홈파티에 초대를 받은 유다솜과 친구들은 기차를 타고 프랑스 남부도시 아비뇽으로 향했다. 기차안에서 유다솜은 남편 서경석이 준비해준 '생존불어' 노트를 꺼냈다. 남편의 정성에 감탄하는 친구들과 달리 유다솜은 "자꾸 시켜서 스트레스 받았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아비뇽에 도착해 광장의 한 스케이트장을 찾았다. 초등학생 이후 처음으로 아이스 스케이트를 타며 겨울을 한껏 만끽했다. 그러나 유다솜을 지켜보던 프랑스 어린이가 보조기구를 건넬 만큼 부실하고 엉성한 스케이트 실력으로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남편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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