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2018년 2월 남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1위 강다니엘 2위 공유 3위 김생민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달 13일부터 2월 14일까지의 남자 광고모델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7,665,50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소통. 확산량 측정하였다. 지난 2017년 12월 남자 광고모델 50명 브랜드 빅데이터 15,621,606개와 비교하면 13.08% 증가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남자 광고모델 브랜드 평판분석에서는 소비자가 브랜드에 영향을 끼치는 참여지수와 소비자가 소비자에게 영향을 주는 소통지수, 브랜드의 확산량으로 측정한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2월 남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강다니엘, 공유, 김생민, 박보검, 백종원, 강동원, 유재석, 박서준, 양세형, 조정석, 송중기, 이병헌, 이상민, 김수현, 이민호, 유승호, 전현무, 현빈, 신동엽, 김재환, 하정우, 김래원, 서장훈, 조인성, 지드래곤, 김종국, 김종민, 김지석, 박재범, 마동석 순이었다
1위인 강다니엘은 브랜드는 참여지수 752,598 소통지수 1,526,221 커뮤니티지수 129,381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408,201로 분석되었다. 지난 12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지수 2,010,837보다 19.76% 상승했다.
뒤를 이은 2위는 공유였다. 공유 브랜드는 참여지수 68,220 소통지수 1,625,926 커뮤니티지수 531,59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225,736로 분석되었다. 지난 12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지수 844,296보다 163.62% 상승했다. 3위인 김생민 브랜드는 참여지수 21,890 소통지수 434,536 커뮤니티지수 312,54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68,969로 분석되었다. 지난 12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지수 2,077,028보다 62.98%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8년 2월 남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강다니엘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강다니엘 브랜드는 보이그룹 워너원 멤버로 방송, 음원, 예능에 이어 광고에서도 강다니엘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2018년 강다니엘은 제품, 유통 광고에 이어 금융 광고에서도 모델로 활동한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남자 광고모델 2월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강다니엘 광고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신드롬, 완판남, 이슈'가 높았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롯데, 신한은행, 싱크네이쳐"가 높았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87.29%로 분석되었다"라고 빅데이터 분석했다.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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