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레데카(1분21초11)의 이번 우승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다. 2연패에 도전한 안나 베이스(1분21초12·오스트리아)는 2위, 티나 베이라더(1분21초22·리히텐슈타인)는 3위로 레데카의 반란을 막지 못했다. '스키 여제' 린지 본(미국)은 6위에 머물렀다.
Advertisement
레데카는 22일 평창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평행대회전 예선에 출전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 알파인 스키 대회전에서 23위를 기록했고, 알파인 스키 여자 복합(활강+회전)에도 나갈 예정이다. 한마디로 스키와 스노보드를 자유자재로 넘나들고 있는 것이다.
Advertisement
만약 레데카가 스노보드 평행대회전에서도 우승할 경우 올림픽 스키와 스노보드에서 우승하는 첫번째 선수가 된다.
Advertisement
스키 슈퍼대회전을 시작한 건 2016년부터다. 종전 최고 성적은 19위였다.
레데카의 할아버지(얀 클라팩)는 체코슬로바키아 아이스하키 국가대표로 1968년 그르노블올림픽에서 은메달, 1964년 인스브루크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땄다.
평창=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