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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은 5위지만 최근 경기력만 놓고보면 나쁘지 않다. 지난 11일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를 상대로 82대73으로 승리를 거뒀고, 지난 9일 1위팀 아산 우리은행 한새와 연장접전끝에 77대81로 경기를 내줬다. 지난 3일에는 2위 청주 KB스타즈에 경기막판 91대93 석패했다. 시즌 중반까지 수비에 문제점이 많았지만 선수들의 최근 들어 젊은 선수들의 수비 집중력이 좋아졌다. KEB하나은행은 4위 삼성생명과의 승차를 1.5게임 차로 줄이며 더 높은 순위를 위한 꿈을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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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공격은 강이슬이 주도했다. 강이슬은 3점슛 5개를 포함해 19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KEB하나은행 외국인 선수 이사벨 헤리슨은 18득점 16리바운드의 골밑 집중력을 보여줬다. KEB하나은행은 백지은이 10점, 염윤아가 12점으로 뒤를 받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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