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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총감독은 "이번 대회에서 최소 금메달 3개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김 감독이 말한 3개는 여자 1500m, 1000m, 5000m 계주였다. '플러스 알파'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다른 종목의 선전이 필수 였다. 그래서 공을 들인 것이 남자 1500m였다. 첫 경기였던만큼 대회 전체의 분위기를 잡을 수 있기 때문이었다. 10일 임효준이 임무를 멋지게 달성하며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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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3관왕에 오른 안현수-진선유를 앞세워 무려 6개의 금메달과 3개의 은메달, 1개의 동메달을 차지했던 2006년 토리노올림픽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그에 못지 않은 성과를 기대할만 하다. 여자 계주는 20일, 여자 1000m와 남자 계주는 22일 결선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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