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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절치부심'이라는 고사성어가 최금강에게 가장 어울리는 말이 돼야 하는 시기다. 본인 역시 선발로서의 체력과 집중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뼈져리게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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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7이닝까지 진행된 연습경기일 뿐이고 함께 선발 경쟁을 펼치고 있는 이형범도 2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기 때문에 큰 의미를 두기는 어렵다. 본인도 투구가 썩 마음에 들지는 않았다. 최금강은 경기 후 "첫 경기라 힘이 많이 들어가 불펜 투구 때 만큼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경기를 계속 나가면서 불펜 투구 때 던져왔던 좋은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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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최금강은 불펜에서 78경기에 출전해 6승5패14홀드1세이브-3.71로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그가 2015년 정도의 구위만 보여준다면 선발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최금강이 올시즌 선발로 자리잡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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