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자들의 대결이 펼쳐진다.
21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자에서 열린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팀추월 준결선. 금과 은메달을 가리는 결선 A와 동메달의 주인공을 결정할 결선 B의 향방을 가리는 무대. 올라갈 팀이 올라갔다.
'디펜딩챔피언' 네덜란드는 준결선 1조 레이스에서 3분00초41로 미국(3분07초28)을 큰 차이로 따돌리며 결선 A에 올랐다. 이어진 2조 대결에선 유력한 우승 후보 일본이 캐나다를 눌렀다. 일본은 2분58초94를 기록, 캐나다(3분01초82)를 가볍게 따돌렸다.
네덜란드와 일본의 '정상 대결'은 오후 9시58분, 미국-캐나다전은 오후 9시 52분 펼쳐진다.
강릉=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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