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멤버스는 설 연휴를 맞아 L.POINT(이하 엘포인트)와 L.pay(이하 엘페이)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그 중에서도 가족과 지인들에게 엘포인트로 세뱃돈을 선물할 수 있는 '세뱃돈 선물하기' 이벤트가 성황리에 진행 중이라 눈길을 끈다.
방배동에 거주하는 50대 남성 김OO씨는 "매년 새 돈으로 세뱃돈을 준비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올해는 엘포인트 '세뱃돈 선물하기' 덕분에 준비가 수월했다. 받는 이의 반응도 재미있고 현금과 다름없이 사용 할 수 있어서 좋다. 내년에도 엘포인트로 세뱃돈을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
'엘포인트 선물하기' 금액은 전월 대비 149%, 전년대비 229%나 상승했으며 '엘포인트 충전하기' 금액은 전월 대비 263%, 전년대비 767%로 큰 폭 증가했으며, 현재까지 이용 건수는 2만건을 넘어섰다. 특히 이벤트가 시작과 함께 회원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던 2월 첫 주의 이용이 가장 많았으며 이벤트가 종료되는 28일까지 이용자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 사용이 늘어나면서 멤버십 포인트 사용이 현금 사용만큼 익숙한 요즘, 엘포인트의 '세뱃돈 선물' 기능에 대한 고객들이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세뱃돈도 이제 포인트로 주고 받는 것이 트렌드라는 것. 더불어 푸짐한 경품 이벤트가 함께 진행돼 이벤트 참여를 독려한 것으로 보인다.
세뱃돈 선물하기 이벤트는 엘포인트 모바일 앱을 통해 누구나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총 555명에게 930만 9천 엘포인트가 지급된다. '세뱃돈 선물하기'에서 3가지 카드 중 원하는 카드를 선택해 세뱃돈을 보낼 수 있는 재미요소도 있다. 선물한 엘포인트는 롯데 유통사 매장은 물론 총 30만여 개의 제휴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다.
마케팅부문장 신병휘 상무는 "모바일시대, 즉 초연결사회가 형성되면서 고객과의 쌍방향 소통이 더욱 중요해졌다. 이에 국내 최대 통합멤버십 서비스 엘포인트는 고객들의 니즈를 더욱 면밀하게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엘포인트는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을 통해 맞춤형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고객들 간에도 엘포인트를 통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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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포인트 선물하기' 금액은 전월 대비 149%, 전년대비 229%나 상승했으며 '엘포인트 충전하기' 금액은 전월 대비 263%, 전년대비 767%로 큰 폭 증가했으며, 현재까지 이용 건수는 2만건을 넘어섰다. 특히 이벤트가 시작과 함께 회원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던 2월 첫 주의 이용이 가장 많았으며 이벤트가 종료되는 28일까지 이용자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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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뱃돈 선물하기 이벤트는 엘포인트 모바일 앱을 통해 누구나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총 555명에게 930만 9천 엘포인트가 지급된다. '세뱃돈 선물하기'에서 3가지 카드 중 원하는 카드를 선택해 세뱃돈을 보낼 수 있는 재미요소도 있다. 선물한 엘포인트는 롯데 유통사 매장은 물론 총 30만여 개의 제휴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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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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