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강하늘의 팬클럽 스카이즈가 스타의 생일을 기념하는 기부 활동에 나섰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강하늘의 팬들이 그의 스물아홉 번째 생일을 기념하여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생년월일을 상징하는 후원금 900,221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7월 8일, 강하늘 탄생 10,000일 기념 기부에 이은 두 번째 기부다.
팬클럽 측은 "생일을 기념하여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고, 이번 기부가 암과 싸우는 어린이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강하늘 팬카페 스카이즈'의 이름으로 생일인 2월 21일에 맞춰 발급된 기부증서에는 '배우님의 빛나는 생일을 축하하며 스카이즈에서 다시 한번 작지만 큰 사랑을 모아 나누게 되었습니다. 유독 추웠던 이번 겨울이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겨울이 된 것 같아요. 배우님 언제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는 기념 메시지가 담겼다.
강하늘은 영화 '기억의 밤' 촬영을 끝으로 지난해 9월 11일 육군 헌병대로 입대하였고, 2019년 6월 10일에 전역할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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