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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식당에는 한 식당의 사장님부터 셰프, 소믈리에를 총망라한 13명의 단체 손님이 찾아왔다. 이서진은 잠시 고민했지만, 전무의 야망을 드러내며 막대한 양의 주문을 받았다. 이서진과 박서준 모두 서빙에 나섰고, 주방은 분주하게 요리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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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기야 셰프들은 주방으로 찾아와 윤여정에게 "당면의 재료가 뭐냐"고 물었다. '고구마 전분'이라는 답에 재료가 쌀도 밀도 콩도 아니라는 사실에 신기해했다. 이서진은 건조 당면을 보여줬고, 셰프들은 "언제 한번 한국에 요리 배우러가야겠다"며 의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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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은 "오늘은 그만 문 닫자"고 토로하면서도 "영혼과 심장을 다해"라며 폭풍처럼 요리를 쏟아냈다. 정유미도 계란프라이 4개를 동시에 해내는 등 과거보다 훨씬 발전한 요리 기량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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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은 "우리끼리 빨리빨리 그러지 않고 동네사람들끼리 얘기하고, 와인 드시고, 진정한 삶을 즐기는 것 같다"며 부러워했다. 정유미는 "유미야, 누나 같은 환청이 들린다"며 피로를 호소했고, 윤여정은 "호떡을 크게 해서 줘라. 배불러서 가게"라며 혀를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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