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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아내 '수아'를 떠내 보낸 뒤 어린 아들과 단둘이 남겨진 '우진' 역을 맡은 소지섭과 세상을 떠난 1년 뒤 모든 기억을 잃은 채 '우진' 앞에 나타나게 되는 '수아' 역을 맡은 손예진의 가슴 설레는 만남의 순간부터 그들에게 일어난 기적처럼 특별한 이야기, 따뜻하고 아름다운 풍경과 영상미까지 고스란히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다정하게 아이를 바라보는 모습으로 부드러운 매력을 전하는 '우진'의 스틸은 강렬한 카리스마를 벗은 소지섭의 연기 변신으로 마음을 사로잡는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우진' 역을 통해 오랜만에 깊은 감성 연기로 돌아온 소지섭은 어린 아들과 함께 서툴지만 씩씩하게 살아가는 모습은 물론, 돌아온 '수아'와 함께하고 싶은 간절한 모습까지 입체적인 감정을 전하며 기적 같은 재회 이후 그에게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 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어 비밀을 간직한 신비로운 매력을 전하는 '수아'의 스틸들은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감성 퀸 손예진의 세밀한 감정 표현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기억을 잃은 채 다시 돌아온 '수아' 역으로 한층 성숙해진 감성 연기를 선보일 손예진은 자신은 기억하지 못하는 '우진'과의 추억에 대한 호기심 어린 표정부터 그를 다시 사랑하게 된 여자의 애틋한 진심이 담긴 표정까지 풍성하고 다채로운 감정으로 잊지 못할 감동과 여운을 선사하며 마른 감성을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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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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