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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YG엔터테인먼트가 밝혔듯, 지드래곤은 별도 인사 없이 비공개로 입소했다. 이날 현장에는 지드래곤의 입소를 배웅하기 위해 각국에서 모인 팬들이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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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입대한 지드래곤은 2019년 11월 26일 제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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