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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사랑을 그리다'의 포스 넘치는 7인, '윤시윤-진세연-주상욱-류효영-손지현-양미경-손병호'의 캐릭터 컷이 공개돼 시선을 끌고 있다. 각자의 목표에 충실한 캐릭터들로 완벽히 탈바꿈한 배우 7인이 사랑과 욕망의 소용돌이에 휩싸인 인물들 그 자체를 표현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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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효영은 사랑보다 권력을 원하는 냉혹한 미모의 윤나겸의 면모를 그대로 묘사했고, 이휘의 충실한 심복이자 무사 루시개로 변신한 손지현은 무인복을 입고 도전적으로 서있는 모습을 통해 거칠고 엉뚱한 포스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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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측은 "이번에 공개된 7인의 캐릭터 컷에서는 '대군'을 이끌어갈 주역들이 배역에 완전히 녹아든 모습을 느낄 수 있다"며 "실력이 탄탄하기로 유명한 명품 배우들과 섬세한 사극을 그려내기로 유명한 제작진이 만나 오랜 만에 안방극장에 웰메이드 사극을 선보일 예정이니, 그 진수를 제대로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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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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