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신민아는 2월 27일 파리 18FW 패션 위크의 로저비비에 뉴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현장에 한국 대표로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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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독보적인 매력으로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콘으로 손꼽히는 신민아는 시크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이며 모두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눈이 오는 파리의 추운 날씨를 뚫고 현장에 도착한 신민아는 이날 공개된 18FW 제품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로저비비에 크리에티브 디렉터 브루노 프리소니(Bruno Frisoni), 앰버서더 이네스 드 라 프레상주(Ines de la Fressange) 그리고 토즈 그룹 회장인 디에고 델라 발레(Diego Della Valle)회장을 만나 인사를 나눈 신민아는 우아하면서도 여유로운 에티튜드로 프레젠테이션 현장의 분위기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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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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