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을 앞두고 롯데주류가 귀밝이술로 '백화수복'과 '청하'를 추천했다.
귀밝이술은 정월대보름 아침 데우지 않고 차게 마시는 술을 말한다. 귀밝이술을 마시면 그 해 귓병이 생기지 않고 1년동안 기쁜 소식을 듣게 된다고 하며 부럼깨기, 지신밟기와 더불어 전해 내려오는 정월대보름을 즐기는 전통 세시풍속이다.
'백화수복'은 '오래 살면서 길이 복을 누리라'는 뜻을 지닌 전통 청주로 100% 국산 쌀로 만들고 저온 발효 공법과 숙성방법을 통해 청주 특유의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청하'는 쌀의 속살을 12~15도의 저온에서 한달 간 발효시키고 냉각 여과장치로 쓴 맛과 알코올 냄새를 제거하여 잡미와 잡향이 없고 깔끔한 맛과 향을 가지고 있다.
한편, 정월대보름 전야인 1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노원구 당헌천에서 진행되는 '정월대보름 민속축제 한마당'에서는 귀밝이술 '백화수복'을 즐길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女DJ 전설' 임국희 아나운서 별세···"한 시대의 목소리가 졌다" -
[공식]나영석 '채널십오야', 자막 오기 논란 사과 "中 번역 중 '대만'을 '해외'로 표기, 상처 드려 죄송"(전문) -
BTS 뷔, 군 동기 '사생활 폭로 논란'에 직접 등판…장문 댓글로 전한 진심 -
유재석, '암 투병' 지예은에 현실 조언 "나이 들수록 좋아하는 것과 이별해야"(유재석캠프) -
왜 경력만 뽑냐던 유병재, 회사 채용 공고 논란...'계약직인데 전문가급' 결국 삭제 -
야옹이 작가, 출산 78일차 몸매 이 정도인데.."10kg 더 빼야" -
자전거 국토종주 생중계하던 BJ···150명 시청자들 눈앞에서 참변 -
김종국, 62억 신혼집 집값에 씁쓸 "난 고점 입주"(옥문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젠슨 황 CEO, 잠실 마운드 선다...소문만 무성했던 시구 확정, 7일 두산-키움전, 박정원 구단주 시타 [공식발표]
- 2.대한민국 드디어 터졌다! 이동경 그림 같은 왼발 프리킥 선제골...엘살바도르에 1-0 리드 (후반 진행)
- 3."경기장 많이 와 달라 선수도 힘을 내 이길 것이다" 패한 원정팀 감독은 왜 홈팬들에게 이례적인 부탁을 했을까
- 4.오타니의 매력에 빠져버린 표심, 1위표 점유율 70.0%→85.7% 급상승...4년 연속 및 5번째 MVP 사냥 본격화
- 5.[현장라인업]"꼭꼭 숨겨라" 손흥민 13번 AGAIN→'가짜 등번호' 달고 2연승 사냥…SON-이강인 벤치, 조규성-김민재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