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생민의 영수증 시즌2'가 4일 방송될 예정인 가운데 슈스스(슈퍼스타의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화수분같은 매력을 폭발시키며 김숙을 끌어당겼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 동안 뜨거운 화제성을 불러 일으키고 동시간대 1위(닐슨 코리아 기준)까지 거머쥐며 시청자들의 일요일 아침을 생민하게 깨웠던 '김생민의 영수증'(제작 컨텐츠랩 비보+몬스터 유니온/ 연출 안상은)이 드디어 시즌2 첫 방송을 시작하며 다시 한 번 신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 가운데 '출장영수증'에 한혜연이 출연해 김숙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매력을 공개한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이날 김생민-송은이-김숙은 한혜연의 집에 들어서자마자 거실을 꽉 메우고 있는 소품들에 입이 떡 벌어졌다. 한혜연의 특이 취향을 단번에 알 수 있을 법한 장식품들이 빈틈 없이 채워져 있었던 것. 송은이-김숙은 본격적으로 매의 눈을 하고 값진 물건 만을 쏙쏙 찾아내 한혜연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고.
그런가 하면 한혜연이 블랙홀 같은 매력을 폭발시키며 김숙의 마음을 빼앗았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혜연은 3MC들과 현장 감식 중 예전에 잃어버렸던 팔찌를 찾아내곤 아이 같은 웃음을 참지 못하며 발랄한 매력을 뿜어냈다는 후문. 더욱이 한혜연이 자신이 평소 즐겨 사용한다는 운동기구의 사용법을 3MC들에게 물어봐 김숙은 "딱 내 스타일이야"라며 그의 매력에 푹 빠져들었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처럼 화수분 매력이 쏟아지는 한혜연의 모순 소비에 궁금증이 수직 상승하며 3MC들도 사로잡힌 블랙홀 같은 그의 모습이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제작진은 "한혜연이 하이톤의 아이 같은 웃음 소리와 함께 모순적인 매력을 폭발시키며 3MC들을 푹 빠져들게 했다"며 "특히 김숙과 환상의 찰떡 같은 궁합을 보인 한혜연이 활약한 '출장영수증'에 많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저축, 적금으로 국민 대 통합을 꿈꾸는 과소비근절 돌직구 재무 상담 쇼 '김생민의 영수증'은 전국을 '스튜핏(STUPID)'과 '그뤠잇' 열풍으로 들썩이게 만들며 최고의 화제 예능으로 손꼽히고 있다.
생민하게 돌아온 '김생민의 영수증 시즌2' 첫 방송은 4일 오전 10시 4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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