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유앤비(UNB)와 유니티(UNI.T)의 팬미팅('THNANKS TO FANMEETING')에 컬투 정찬우가 진행을 맡으며 지원사격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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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 정찬우가 오는 3일 진행되는 유앤비(UNB)와 유니티(UNI.T) 팬미팅의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고 유앤비(UNB), 유니티(UNI.T)와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유앤비(UNB)와 유니티(UNI.T)멤버들은 오는 3일(토) 팬미팅을 위해 리얼리티촬영과 스페셜 영상까지 촬영하며 팬들을 위한 팬미팅 준비가 한창이라고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높혔고 퍼포먼스 무대 보다는 팬들과 함께 교류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알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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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일(토)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되는 팬미팅은 유니티(UNI.T)는 오후4시 , 유앤비(UNB)는 오후8시에 각기 다른 색깔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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