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벤틀리 윌벤져스 형제가 100일 촬영 미션에 도전한다.
오늘(4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15회는 '네 편이 되어줄게'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이중 윌리엄, 벤틀리 윌벤져스 형제는 샘 아빠와 함께 벤틀리의 100일 맞이 기념사진 촬영에 도전할 예정이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형제 윌리엄, 벤틀리의 깜찍한 모습이 많은 랜선 이모, 삼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어느덧 벤틀리가 세상에 태어난 지 100일이 됐다. 이에 샘 아빠는 윌리엄과 함께 100일 기념 사진 셀프 촬영에 나섰다. 윌리엄의 100일 때, 샘 아빠는 '육아 기선생' 로희아빠 기태영의 도움을 받아 기념 사진을 촬영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벤틀리 형제는 킹스맨, 슈퍼맨, 천사 등 다양한 변신을 한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귀요미 모자를 쓴 채 턱시도를 입은 벤틀리, 슈트 차림의 윌리엄이 영화 '킹스맨'의 주인공처럼 멋지고 귀엽다. 슈퍼맨 옷을 입은 벤틀리, 천사처럼 누워있는 윌리엄-벤틀리 형제도 눈 뗄 수 없을 만큼 사랑스럽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100일을 맞아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벤틀리의 모습이다. 또렷한 이목구비, 동그랗고 커다란 눈, 의젓하고 사랑스러운 표정이 '미남 베이비'의 면모를 보여준 것. 또 샘 아빠, 윌리엄, 벤틀리 똑 닮은 데칼코마니 3부자의 사진 역시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이날 샘 아빠의 벤틀리 100일 기념 사진 셀프 촬영을 위해, 샘 아빠의 절친한 동생이 깜짝 등장해 도움을 줬다고. 윌리엄과 찰떡 케미를 발산하며 웃음을 선사한 샘 아빠의 절친한 동생은 누구일지, 윌리엄-벤틀리 윌벤져스 형제의 세젤귀 기념사진 촬영현장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된다.
랜선 이모, 삼촌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은 윌리엄, 벤틀리 형제의 깜찍한 모습은 오늘(4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215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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