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티파니의 몽환적인 자태에 시선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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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아레나 코리아 측은 공식 SNS에 화보 촬영 중인 티파니의 모습을 공개했다.
티파니는 그동안 선보였던 귀여운 모습이 아닌 매혹적인 여인으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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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적인 분위기는 그녀의 매력을 더욱 빛나게 했다.
뇌쇄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티파니의 아름다운 미모는 아름다움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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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인터뷰에서 티파니는 "이십 대에 비해 자유로워졌다. 쫓기지 않고, 내 자신을 드러냄에 망설이지 않는다"며 "지금은 스스로를 관찰하고, 솔직해지며 내면을 고백하는 과정에 익숙해지고 있다"고 털어놨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해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종료한 뒤 현재 미국 LA에 머무르며 연기 공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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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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