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걸그룹 유니티(UNI.T)가 'UNI.T THANKS TO FANMEETING'을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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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유니티(UNI.T)의 팬미팅은 컬투 정찬우가 진행을 맡았으며 유니티(UNI.T)멤버들은 이제껏 보여준 적 없는 새로운 매력들을 뿜어냈다.
먼저 '더유닛' 파이널 무대에서 선보였던 'You&I'와 'TING'을 유니티의 색깔로 보여줬으며 사전에 촬영된 리얼리티 영상과 스페셜 영상들을 팬들에게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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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팬미팅에서 유니티는 팬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며 특급 팬사랑을 보여줬고 색다른 모습과 깜찍한 매력을 발산해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유니티는 첫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치며 본격적인 활동을 박찰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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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니티는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더 유닛'의 최종 데뷔팀이다. 소나무 의진, 다이아 예빈, 앤씨아, 전 헬로비너스 출신 윤조, 전 에이프릴 출신 이현주, 스피카 출신 양지원, 달샤벳 우희, 지엔, 이수지로 구성된 9인조 프로젝트 그룹으로 7개월간의 활동 기간을 갖는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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