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성추행 의혹이 제기되는 또 다른 인물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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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연예계 미투 캠페인에 대해 다뤘다.
이날 안진용 기자는 "성추행 가해 의혹이 제기되는 배우가 있다. 여성에게 자신의 호텔방으로 오라는 문자를 보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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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피해 당사자가 실명 미투를 공개하길 꺼려해 조금 더 지켜봐야할 것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안진용 기자는 "성추행 뿐만 아니라 촬영 현장에서 폭행을 당했다는 분들도 많다"며 조심스럽게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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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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