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이이경이 MBC '위대한 탄생'에 참여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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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괴물들'의 이원근과 이이경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이원근은 "대학교 때 노래를 좋아했다. 친구들끼리 '위대한 탄생' 오디션에 참가해, 가장 일찍 떨어지는 친구가 밥을 사자는 내기를 했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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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본의 아니게 방송까지 출연하게 됐다. 그때 방시혁으로부터 혹평을 받았다"며 "서울예대 연기과라는 말도 하지 못하고, 밥은 얻어먹었지만 욕도 먹었다"고 당시를 회상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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