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레드벨벳 웬디와 슬기가 반전 매력을 뽐낸다.
오늘(5일) 밤 11시 방송되는 올리브 '토크몬' 8화에서는 '토크 몬스터'로 출격한 레드벨벳 웬디, 슬기, 가수 솔비, 배우 강지섭, 배우 정유미, 성악가 서정학의 치열한 토크 배틀이 벌어진다. 특히 과즙미의 대명사 웬디와 슬기는 털털하면서도 친근한 면모로 안방극장을 웃음 짓게 만들 예정.
웬디는 "레드벨벳은 상큼한 이미지와는 거리가 멀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흔히 걸그룹 숙소는 귀엽고 아기자기할 것으로 생각하지만, 사실은 정 반대라는 것. 지압 슬리퍼에서 각종 찜질기까지, 건강 관련 기구들로 가득 차 있다는 웬디와 슬기는 서 있기만 해도 고통스러운 지압판 위에서 화려한 댄스를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고. 과즙미의 대명사 레드벨벳이 건강보조 기구와의 사랑에 빠지게 된 이유는 과연 무엇일지,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웬디, 슬기는 숨겨왔던 개인기들을 대방출하며 팔색조 같은 모습도 공개한다. 피카츄를 시작으로 다양한 성대모사는 물론, '토크 마스터'로 나선 딘딘과 즉석에서 유쾌한 상황극을 펼치는 등 감출 수 없는 예능감으로 스튜디오를 쥐락펴락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는 '토크몬'들의 한층 강력해진 존재감이 시선을 강탈할 전망이다. 최근 타이푼으로 재결합한 솔비는 어디에서도 밝히지 않았던 해체 당시 속사정을 공개하는 한편, 멤버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공연을 선보인다. 여기에 성악가 서정학의 카리스마 넘치는 오페라 무대도 이어지며 풍성한 볼거리를 예고한 가운데, 4대 '킹스몬'의 주인공은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신한 예능인들의 조합으로 웃음을 안기는 올리브 '토크몬'은 오늘(5일) 밤 11시 올리브와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구혜선, '1만 3천원' 헤어롤 가격 논란 해명 "영구적 사용 가능..원가 높아"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3.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
- 4.'17년 걸렸다!' 한국 첫 경기 승, 체코 11대4 완파…문보경 그랜드슬램+위트컴·존스 대폭발[도쿄 리뷰]
- 5.미쳤다! 단 3타석 만에 '백투백 멀티홈런', 마이너 홈런왕의 괴력...일본, 대만, 호주 방패도 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