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JTBC 금토드라마 '미스티'가 3주 연속 TV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5일 발표된 TV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 JTBC '미스티'는 일주일간 전체 화제성 점수 중 12.6%를 점유하며 3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전주 대비 46%가 올랐고 또한 자체 최고 화제성 점수를 기록했다. 김남주도 출연자 부문 1위를 계속 이어갔다.
2위는 KBS2 '황금빛 내인생' 차지했으며 tvN '화유기'는 3위로 종영됐다. 첫 방송된 KBS2 '추리의 여왕 시즌2'는 유쾌하고 기분 좋은 드라마란 평가 속에 4위로, TV조선의 '대군-사랑을 그리다'는 주연 윤시윤을 향한 뜨거운 팬심이 반영되며 8위로 시작했다. 동시에 시작된 토요일 신작 SBS '착한마녀전'과 MBC '데릴남편 오작두'는 각각 11위와 14위로 나타나 방송 초반 화제성은 낮게 시작했다.
그 밖에도 10위권 내에는 SBS '리턴(5위)', tvN '마더(6위)', SBS '키스 먼저 할까요(7위)', KBS2 '라디오 로맨스(9위)' 그리고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10위)'가 이름을 올렸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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