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유나이티드(이하 제주) U-18팀이 제42회 문체부장관기 전국고교축구대회 정상에 등극했다.
Advertisement
제주는 3일 경북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42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고교축구대회 결승전에서 서울 보인고와 격돌했다.
이날 제주 U-18팀은 전반 4분 보인고의 중앙수비수 고준희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32분 이찬희가 동점골을 터트렸다. 제주 U-18팀은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6-5로 승리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Advertisement
지난해 2월 22일 2018년 금석배전국고교축구대회 결승전에서도 서울 보인고를 3대0으로 격파하며 우승을 차지했던 제주 U-18팀은 올해도 또 다시 전통의 강호 보인고를 제압하는 저력을 선보였다.
제주 U-18팀은 우승컵과 함께 개인상 및 페어플레이상까지 주황색 물결로 수놓으며 최고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Advertisement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