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영화 '치즈인더트랩'이 주말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올 봄 가장 뜨거운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모든 게 완벽하지만 베일에 싸인 선배 '유정'과 평범하지만 매력 넘치는 여대생 '홍설'의 두근두근 아슬아슬 로맨스릴러 '치즈인더트랩'이 지난 3월 3일(토)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2018년을 강타할 가장 뜨거운 화제작임을 입증하였다. KBS [영화가 좋다]에서 소개된 '치즈인더트랩'은 만화책을 찢고 나온 듯한 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과 '유정'과 '홍설'의 달콤살벌한 캠퍼스 로맨스를 호기심 있게 그려내며 브라운관과 온라인을 사로잡았다.
또한, 지금까지 공개된 예고편의 총 조회수가 400만 건을 넘어서며 '치즈인더트랩'을 향해 쏟아지는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실감케 했다. 지난 2월 13일(화)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조회수 254만 (페이스북 CGV, 2018.3.5 기준), 2월 23일(금) 공개된 캐릭터 예고편은 조회수 69만(페이스북 CGV, 2018.3.5 기준), 지난 1일(목)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조회수 177만(페이스북 CGV, 2018.3.5 기준)건을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치즈인더트랩'은 지난 2월 14일(수) 개봉예정영화 순위 1위를 기록한 후 현재까지도 상위권을 유지하며 '치인트 신드롬'이 웹툰과 드라마를 이어 극장가의 흥행열풍으로 이어질 것임을 예고했다.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를 비롯, 폭발적인 예고편 조회수를 기록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치즈인더트랩'은 3월 14일(수) 화이트데이에 개봉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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