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정유미가 출연 소감을 밝혔다.
6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에서 tvN 새 토일극 '라이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정유미는 "사실 '윤식당'과 '라이브' 편성이 몇회가 겹친다고 예상하진 못했다. 이렇게 진행이 됐고 나는 '윤식당'에서 연기한 건 아니지만 몰입하고 좀더 자연스럽고 자유로움을 얻은 것 같다. 드라마 연기와는 다르지만 '윤식당'을 하고 드라마 현장에 투입돼 그 에너지를 통해 집중할 수 있었고 그 몰입을 좀더 이용할 수 있었다. 그대로 작가님이 써주신대로 표현하고 싶은 욕심이 더 강해졌다. 그런 것들이 좀더 녹아났으면 좋겠다. 부담감은 전혀 없다. 예능은 예능대로 드라마는 드라마대로 집중할 수 있게 더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라이브'는 전국에서 제일 바쁜 '홍일 지구대'에 근무하며 일상의 소소한 가치와 정의를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바쁘게 뛰며 사건을 해결하는 지구대 경찰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그들이 사는 세상'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등으로 고정 팬덤을 확보한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PD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정유미 이광수 배성우 배종옥 성동일 장현성 이시언 등이 출연한다.
작품은 '화유기' 후속으로 10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구혜선, '1만 3천원' 헤어롤 가격 논란 해명 "영구적 사용 가능..원가 높아"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3.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
- 4.'17년 걸렸다!' 한국 첫 경기 승, 체코 11대4 완파…문보경 그랜드슬램+위트컴·존스 대폭발[도쿄 리뷰]
- 5.미쳤다! 단 3타석 만에 '백투백 멀티홈런', 마이너 홈런왕의 괴력...일본, 대만, 호주 방패도 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