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글로벌 뷰티 브랜드 랑콤이 다가오는 '세계 여성의 날'을 앞두고 여성의 행복을 주제로 제작한 단편영화 '아노와 호이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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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아노와 호이가'는 지난 2013년부터 세계 모든 여성의 행복을 응원하며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 랑콤이 '2018 우먼스 위크'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되었으며, 영화 '스캔들', '여배우들'를 연출한 이재용 감독과 함께 배우 안소희와 연우진이 몽골에서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당당한 여성 '아노'와 그녀를 사랑하는 순수한 청년 '호이가' 역을 맡아 아름다운 설원 로맨스를 펼친다.
공개된 화보 속 안소희와 연우진은 하얗게 펼쳐진 설원 위에 몽골 유목민의 전통의상을 입고 깊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몽환적인 모습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으며 평소와 다른 연기로 스크린에서 어떻게 비춰질지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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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개최된 제7회 마리끌레르 영화제를 통해 사전 공개되어 영화관계자들로부터 호평 받은 바 있는 단편영화 '아노와 호이가'는 세계 여성의 날인 오는 8일, 저녁 10시 랑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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