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세븐이 볼링 예능 고정멤버로 활약하며 '멋볼링'의 끝판왕으로 활약한다.
오는 3월 16일(금) 밤 11시에 방송하는 국내 최초 볼링 예능 TV조선 '전설의볼링'은 만인의 스포츠로 떠오르고 있는 '볼링'을 소재로 한 볼링 리얼 버라이어티다. 볼링에 빠져 사는 '볼링 덕후' 스타들이 솔직한 일상을 공개하고, 동시에 볼링을 알지 못하는 '볼.알.못'(볼링을 알지 못하는 사람) 스타가 볼링의 매력에 입덕하는 과정을 담아낼 예정이다.
세븐은 평소 자신의 SNS계정에 7번 연속 스트라이크 친 영상을 업로드 하는 등 남다른 볼링 실력의 소유자일 뿐 아니라, 직접 자신만의 'LED 볼링공'을 주문 제작할 정도로 '멋볼링'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인다.
그는 "내가 이 볼링장에서 짱 먹고 싶다"라고 '멋볼링' 철학을 밝히며, 녹화 도중 볼링 장비인 '손목보호대'를 주문 제작하기 위해 디자인을 직접 스케치 하는 현장도 공개된다. 특히 이 과정에서 세븐의 '의외의 취향'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고, 그렇게 완성된 보호대를 공개하자 다른 '볼링덕후' 멤버들이 신기해 하며 눈독을 들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세븐은 일본에서도 셀프 카메라를 통해 직접 '일본의 볼링장'을 소개한다. 이 과정에서 세븐 만의 특유의 멋과 허세가 가득한 세레모니를 선보이자 멤버들은 "손과 어깨에 허세가 가득하다", "화내는 것도 허세가 넘친다"는 반응으로 야유를 보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출연진이 "걸그룹 트와이스와 블랙핑크 중 어느 그룹이 좋냐?"라고 갑작스럽게 묻자 "블랙핑크"라고 소신껏 대답하는 등 지금껏 다른 예능에서는 볼 수 없던 솔직 당당한 입담을 선보여 기대를 모을 예정이다.
국내 최초로 제작되는 볼링 리얼 버라이어티 TV조선'전설의볼링'은 오는 16일 금요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
'女DJ 전설' 임국희 아나운서 별세···"한 시대의 목소리가 졌다" -
[공식]나영석 '채널십오야', 자막 오기 논란 사과 "中 번역 중 '대만'을 '해외'로 표기, 상처 드려 죄송"(전문) -
BTS 뷔, 군 동기 '사생활 폭로 논란'에 직접 등판…장문 댓글로 전한 진심 -
유재석, '암 투병' 지예은에 현실 조언 "나이 들수록 좋아하는 것과 이별해야"(유재석캠프) -
왜 경력만 뽑냐던 유병재, 회사 채용 공고 논란...'계약직인데 전문가급' 결국 삭제 -
야옹이 작가, 출산 78일차 몸매 이 정도인데.."10kg 더 빼야" -
자전거 국토종주 생중계하던 BJ···150명 시청자들 눈앞에서 참변 -
김종국, 62억 신혼집 집값에 씁쓸 "난 고점 입주"(옥문아)
- 1.젠슨 황 CEO, 잠실 마운드 선다...소문만 무성했던 시구 확정, 7일 두산-키움전, 박정원 구단주 시타 [공식발표]
- 2.대한민국 드디어 터졌다! 이동경 그림 같은 왼발 프리킥 선제골...엘살바도르에 1-0 리드 (후반 진행)
- 3."경기장 많이 와 달라 선수도 힘을 내 이길 것이다" 패한 원정팀 감독은 왜 홈팬들에게 이례적인 부탁을 했을까
- 4.오타니의 매력에 빠져버린 표심, 1위표 점유율 70.0%→85.7% 급상승...4년 연속 및 5번째 MVP 사냥 본격화
- 5.[현장라인업]"꼭꼭 숨겨라" 손흥민 13번 AGAIN→'가짜 등번호' 달고 2연승 사냥…SON-이강인 벤치, 조규성-김민재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