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최파타' 다영이 '도시어부' 출연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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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우주소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다영은 '이경규 라인'이라는 질문에 "최근 '도시어부'에 나갔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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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이경규 선배님께서 잘 챙겨주셨다. 너무 잘해주셔서 촬영도 재미있게 했다"며 미소를 지었다.
특히 다영은 "감성돔도 잡았다"며 "이경규 선배님이 감성돔찜도 해주셨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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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주소녀는 지난 27일 새 앨범 '드림 유어 드림(Dream your dream)'으로 컴백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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