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볼링 마니아' 채연이 배우 김수현과 프로 볼러 테스트를 같이 본 사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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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되는 KBS2 '1 대 100'에는 채연이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한다.
이날 MC가 채연에게 "볼링 마니아신데 프로테스트는 누구랑 봤냐"고 질문하자 채연은 "내가 봤을 때는 배우 김수현씨랑 가수 이홍기씨랑 봤다"라고 말해 100인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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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MC가 "테스트 볼 때 김수현씨와 어떤 말을 했냐"며 질문하자 채연은 "많은 분들이 볼링 치면 남자랑 뭐가 있을 거 같다고 질문을 하는데 그게 정말 볼링 얘기만 하지 사적인 얘기를 일절 하지 않는다."고 말해 진정한 볼링 마니아로서의 면모를 자랑했다.
과연 채연은 5천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채연이 도전한 KBS '1 대 100'은 3월 6일, 화요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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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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