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김성철이 영화 '그날 밤에'(가제)로 스크린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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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설명충 법자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김성철이 영화 '그날밤에'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간다.
영화 '그날밤에'(가제) (박진영 감독)는 동반자살 카페에서 만난 사람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블랙 코미디로, 김성철은 '두석'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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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무대에 이어 단숨에 안방극장을 장악하는 것은 물론, 스크린까지 도전장을 내민 김성철은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 상업 영화에 도전하게 되어 더욱 많은 기대를 모으기도.
더불어 자연스러운 연기력과 훈훈한 외모로 특급신인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김성철의 행보에 많은 팬들이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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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 '그날밤에'(가제)는 박진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태원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맡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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