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SBS 측이 배우 송윤아의 '시크릿 마더' 출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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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국 관계자는 "현재 출연을 확정한 단계는 아니다. 긍정 검토 중인 단계"라고 밝혔다.
'시크릿 마더'는 아이의 죽음에 대한 비밀을 품고 있는 여자의 집에 의문의 입시대리모가 들어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송윤아는 극중 의사로 일하다 자식 교육에 올인하기 위해 전업주부로 전향한 김윤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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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아가 출연을 확정한다면 tvN 'THE K2'이후 2년 만의 복귀가 성사된다. 그의 지상파 드라마는 2015년 KBS2 '어셈블리' 이후 3년 만의 일이다.
'시크릿 마더'는 '착한마녀전'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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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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