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천단비가 오는 9일 신곡 '이별로 걷는 길' 발매를 앞두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명품보컬 천단비의 신곡 '이별로 걷는 길'의 티저 영상이 지난 7일 공개됐다. 또한 오늘 8일 오후 6시에는 공식 SNS를 통해 음원 미리 듣기 티저가 공개될 예정이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녹음실 의자에 앉아 있는 천단비에 이어 객석이 빈 공연장 무대에서 흰색의 드레스를 입고 슬픈 표정을 지으며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이번 티저 영상에는 신곡 '이별로 걷는 길'의 멜로디가 일부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천단비는 '지워내도 지워지지 않는' 부분을 열창했으며, 뒤 이어 화려한 오케스트라가 펼쳐져 신곡에 대한 기대를 더욱 모으고 있다.
특히 오늘 8일 오후 6시에는 신곡 '이별로 걷는 길'의 음원 미리 듣기 티저 영상이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차세대 발라드 여제라는 수식어에 걸맞는 천단비의 신곡 '이별로 걷는 길'의 장르가 발라드로 예고 되는 가운데 그의 탄탄한 가창력과 진한 감성이 어떤 무대를 보여줄 것인가에 대한 기대가 한껏 높아지고 있다.
가수 천단비는 지난 2005년 SBS '건빵선생과 별사탕 OST'의 '눈물샘'을 발매 하며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치며 실력을 쌓아온 천단비는 2015년 Mnet '슈퍼스타K7'에 출연해 준우승을 수상했다. 지난해 4월 '어느 봄의 거짓말' 발매 이후 8월에는 슈퍼주니어의 멤버 예성과 '오늘따라 조금 더'를 발매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천단비는 지난달 28일 데뷔 후 첫 콘서트 '단비歌(가) 소심한 오빠들과 함께'를 성황리에 종료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한편, 가수 천단비는 신곡 '이별로 걷는 길'의 티저를 연일 공개하고 있으며, 오는 9일에는 신곡 '이별로 걷는 길'을 전격 발표할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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