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전대미문의 스케일과 거대 로봇군단의 화려한 위엄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퍼시픽 림: 업라이징>이 메가톤급 전투를 만끽할 수 있는 보도스틸 8종을 전격 공개했다.
전 세계가 기다려온 흥행 시리즈의 귀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퍼시픽 림: 업라이징>이 보도스틸 8종을 공개해 화제다. <퍼시픽 림: 업라이징>은 더 강력하게 진화한 사상 최강의 적에 맞선 거대 로봇 군단의 메가톤급 전투를 그린 초대형 SF 액션 블록버스터.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 8종은 진일보한 최첨단 기술력을 통해 업그레이드된 거대 로봇군단의 위용을 담아내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초고층 빌딩을 압도하는 거대 로봇 군단의 모습은 SF 영화 사상 최대 사이즈의 로봇으로 관심을 집중시켰던 <퍼시픽 림: 업라이징>의 역대급 스케일을 실감케 한다. 거대 로봇 군단 최고의 리더 '집시 어벤져'를 비롯해 최고의 파괴력을 자랑하는 '브레이서 피닉스', 초고속 스피드가 특기인 '세이버 아테나', 최고의 정확성으로 원거리 전투에 강한 '가디언 브라보'까지 화려한 외관과 역동적인 비주얼은 팬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하다. 또한, 더욱 강력하게 진화한 사상 최강의 적에 맞서기 위해 필살의 주무기를 장착한 거대 로봇 군단이 총력전을 가하는 모습은 앞으로 그들이 선보일 활약상과 메가톤급 전투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한편,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 존 보예가와 스콧 이스트우드가 '집시 어벤져'를 조종하는 최정예 파일럿으로 변신한 모습은 히어로의 세대교체를 예고한다.
이처럼, 거대 로봇 군단의 메가톤급 전투를 담아낸 보도스틸 8종을 공개하며 시선을 집중시키는 초대형 SF 액션 블록버스터 <퍼시픽 림: 업라이징>은 3월 21일 IMAX 개봉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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