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우도환과 박수영이 서로의 호흡을 언급했다.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김보연 극본, 강인 이동현 연출)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인PD, 우도환, 박수영(조이), 문가영, 김민재, 김서형, 신성우, 전미선이 참석했다.
우도환은 박수영과의 호흡에 대해 "저희 둘의 호흡은 수영이가 친구 같다. 저희는 존칭을 쓰지 않는다. 수영아, 태희야. 이러면서 정말 친구처럼, 사랑을 시작하는 스무살 애들처럼 촬영을 하고 있다. 가장 큰 힘은 강인 감독님이다. 같이 놀아주신다. 정말 재밌다"고 말했다.
이어 박수영은 "저희 둘의 호흡은 수영이가 친구 같다. 저희는 존칭을 쓰지 않는다. 수영아, 태희야. 이러면서 정말 친구처럼, 사랑을 시작하는 스무살 애들처럼 촬영을 하고 있다. 가장 큰 힘은 강인 감독님이다. 같이 놀아주신다. 정말 재밌다"고 밝혔다.
한편 '위대한 유혹자'는 프랑스 소설 '위험한 관계'를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청춘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 살 유혹 로맨스다. 우도환, 박수영, 문가영, 김민재가 '슈퍼루키'로 등장한다. 12일 오후 10시 첫 방송.
lunamoon@sportschosun.com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김주하, 전 남편 폭력에 子 트라우마 고백 "장롱에 숨어 안 나와..아빠라고 안 불러" -
'롤러코스터' 배우, 충격 근황..활동 중단 이유 "거만한 행동 소문나 일 끊겨" -
로버트 할리, '마약논란' 품어준 ♥아내와 갈등…"시끄러워 물잔 던져" -
엄지원, 일본 여행 중 사고로 긴급 수술.."뼈 부러져서 산산조각" -
'이지혜♥' 문재완, '위고비' 다이어트 도전 but 식욕은 여전→눈동자 '흔들'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겠다"(관종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