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이하 대군)'에서 루시개로 출연 중인 배우 손지현의 맹추위 속 유쾌한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경기도 남양주의 한 호숫가에서 촬영에 한창인 손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꽁꽁 언 호수 위에서 차가운 물에 연거푸 얼굴을 담가야 하는 힘든 상황에서도 밝고 씩씩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살이 찢길 듯한 영하의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환하게 웃으며 촬영에 임하는 등 캐릭터를 위해 노력하는 손지현의 모습에 현장의 스태프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Advertisement
한편, 날렵한 액션은 물론 예쁜 비주얼을 내려놓고 파격적인 모습과 안정적인 연기가 어우러져 첫 회부터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으며 극의 '히든카드'로 떠오른 손지현의 모습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대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롤러코스터' 배우, 충격 근황..활동 중단 이유 "거만한 행동 소문나 일 끊겨" -
전지현 붕어빵 아들, 목격담 공개...한가인도 깜짝 "엄마랑 똑같아" -
한가인, 아들·딸 자식농사 성공에 흐뭇..."애들 다 컸다" 첫 지하철 미션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