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위대한유혹자'의 우도환과 조이(박수영)이 찰떡 같은 케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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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측은 9일 공식 SNS에 "봄이 언제 오나 했더니 상암에 먼저 와있었네. 얼굴 복지 권시현(우도환) 은태희(박수영)"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우도환과 조이는 눈부신 비주얼로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했다. 조이는 짙은색 꽃무늬 원피스 차림으로 단정한 미모를 뽐냈고, 수트 차림의 우도환은 조이의 뒤에서 고개를 내밀며 장난기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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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 살의 유혹 로맨스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는 오는 12일 첫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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