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재치 만점의 프로 일꾼러로 특급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내일(10일) 오전 9시에 방송되는 JTBC '별다방'에서는 경북 예천의 한 마을을 방문한 조혜련이 오현경과 팀을 이뤄 활약을 펼친다.
JTBC '별다방'은 고향닥터 한의사와 함께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고향마을 부모님들의 몸과 마음을 어루만져 드리는 공익 프로그램으로 훈훈한 감동을 전한다.
조혜련은 첫 촬영에서부터 마을의 일손을 거들며 야무진 실력을 발휘, 다재다능한 프로 일꾼러의 진면모를 실감케 했다고. 특히 농사를 비롯해 수 많은 경험들을 토대로 탄탄하게 쌓아온 내공으로 어르신들에게 인기 만점, 각 집 섭외 1순위에 빛나는 일꾼으로 눈부신 활약을 펼칠 것을 예고했다.
이에 그녀는 자신을 필요로 하는 곳곳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빛을 발해 값진 구슬땀을 흘리며 안방극장에 감동을 안겨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힘들고 지치는 상황 속에서도 센스 있는 입담으로 유쾌함을 더해 마을 어르신들과 제작진까지 웃게 만들었다는 후문. 명불허전 개그우먼의 남다른 끼와 개그 감각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여기에 동갑내기 친구인 오현경과 조혜련이 함께 맞춰갈 호흡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친한 친구처럼 티격태격하며 현실 친구 케미를 선보여 프로그램에 또 다른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본방송 시청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진정성을 바탕으로 안방극장에 온기와 해피 바이러스를 불어넣을 조혜련은 내일(10일) 오전 9시에 방송되는 JTBC '별다방'에서 만날 수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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